Why am I learning Korean?

제가 어렸을 때 우리 엄마는 한국 드라마를 많이 봤어요. 그렇게 한국어를 처음 접했어요. 한국어 처음 들었을 때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는데도 ‘와, 정말 아름다운 언어’라고 생각했어요. 한국어 발음을 너무 좋아했어서 어렸을때 부터 천천히 배웠어요.
«왜 한국어를 공부해? 왜 한국어를 좋아해?» 그런 질문을 많이 들었어요. 저는 항상 “한국어를 공부하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고 그냥 저는 한국어 발음이 너무 좋아”라고 대답해왔어요. 그런데 제가 또 다른 이유를 있어요. 제가 한국어로 말할때 목소리와 제 스페인어(영어) 목소리는 완전 달라요. 한국어로 할 때 목소리가 훨씬 밝고 자신감 있는 목소리가 있거든요. 저는 한국어로 말할때면 행복해요. 전 다른 사람 같아요 (새로운 성격). 
새로운 언어를 배우는건 정말 재미있어요. 뭐… 중학교 1학년부터 학교에서 정규 교과목으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 정말 싫어했어요. 나중엔 좋아했어요. 이제 새로운 언어를 들을 때마다 배우고 싶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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